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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 지나   수정하기 삭제하기 
돌아오신거, 정말 반갑습니다 :)

아프셨다는거, 다 나으신 상태이기를 빕니다.

늦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기를!


 
  1220) starain     

안녕하세요, 글자님들.
별비입니다.
저, 살아있어요.
마지막 글을 올린 날짜를 보니 1년하고도 반년이 훌쩍 지나 있네요.
먼저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연락도 없이 소식을 전하지 못했었네요.
업로드 계정이 막혔었고,
계정을 찾으러 다니기엔 시간이 모자랐고,
1주일 뒤에, 다시 1주일 뒤에 컴 앞에 앉아 보자 생각한게
벌써 이만큼이나 시간이 지나 있었네요.

집에서 컴을 켜는 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오래전에 구입했던(도대체 몇년도에 구입했던건지 기억도 잘 나지 않음)
컴 본체를 방 한쪽에 고이 모셔 두었다가 ㅠㅠ
얼마전에 교체해서 지금은 '헌'새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 소음도 안나고 속도도 많이 좋아졌어요.
예전 컴에 있던 음악, 그림, 즐겨찾기, 개인용 데이터 등등을 옮기기엔
여의치않아서 (외장 하드 연결하면 컴 전원이 꺼져 버림.) 그냥 깔끔하게 모두 버렸습니다.
헌 컴을 아직 버리진 않았으니 데이터가 정말 필요하다고 여겨지면 다시 연결은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일이 생길것 같지는 않군요.

아프기도 했었고, 책도 좀 읽었어요.
최근 15년새 올해 독서량이 가장 많은 것 같아요.
요즘은 문화유산 답사를 하면서 역사공부 하는 재미에 빠져 있어요.
한 3년쯤 되어 가는 것 같네요.
말로만 듣던, 글로만 알았던 역사를 눈 앞에서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땅에 스팸글이 잔뜩 올라와 있네요.
일단 이것부터 삭제를 해야 할 것 같고, 인터넷뱅킹 장기 미접속 해제도 해야겠어요.
집에선 컴에 손도 대기 싫어서 버려 두었더니 엉망인게 너무 많습니다.
음악은 앞으로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사실은 무료 업로드 계정을 아직도 알아보지 못했거든요.
음악은 그렇다쳐도, 제 '헌' 새 컴퓨터로 자주 들러 소식 전하겠습니다.
아니, 소식을 서로 나눌 수 있으면 더 좋겠네요. 정말요. (2016.08.16.화)


 
  1219) 청취자   수정하기 삭제하기 

'15년 12월 31일 입니다.

시간이.................또 흘러 갔네요.

몇시간 후면 앙상한 달력을 내려 놓고

빵빵한 달력 맨 첫 얼굴을 낯설게 볼것인데

매년 반복하는 일인데

요즘은 내려 놓은 달력의 무게가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잘 계시는거 맞죠?

워낙 오래 소식이 없으셔서 어떻게 계시는지.....

항상 건강하시구요 매 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6년에는 소식이라도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1218) 청산   수정하기 삭제하기 
별비님, 잘 지내시지요?
아마도 제 별칭이 저랬지 싶어요.
아주 오랫만에 마블에 갔다가 이곳으로 넘어 왔어요.
예쁜 목소린 여전 하시죠?
그 사이,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궁금하네요.
음악듣고, 감동하고, 이야기 나눴던 그 시간들이 몹시 그립습니다.

대창님은, 아기가 둘씩이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 기회 닿으면 차 한 잔 해요. 연락처도 모르지만.

날비님, 펠로시님, 마블님, 줄리아님, 카오스님, 지나님, 시월님, 까망해님,
아...... 머리가 영 녹이 슬었나... 별칭이 한 번에 떠오르지 않지만,
모두모두 감사하고 사랑했었노라 마음 전합니다.
늘 항상 건강하십시오.

2015년 12월 15일. 청산 다녀갑니다.


 
  1217) 또 하루 멀어져 간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유형지에서

하지만
하루 더 가까워 진다.
한마음

뉘신지 모르지만
여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이트를 유지해주시는 점,
매우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뽀뽀나 한 번 합시다.
'쪼오옥'
뉘신지 모르지만..

만사형통하시고 건강하시길!
혹시 이마에 작은 흔적이 남은 것을 거울로 보거든
별을 보려고 지붕 위에 올라갔다가 운석에 슬쩍 긁힌 상흔이라고 생각하소
류시화 씨도 그럽디다.

온 세상에서 안팎으로 모든 감관을 수양하고
이 세상과 저 세상이 싫어 멀리하며,
죽을 때를 기다리며 수양하는 사람 中 1인이 다녀가며 남김




 
  1216) pelosi   수정하기 삭제하기 
가끔 와 봅니다.

자주 안오고 가끔 와 봐서 문제지요.

또 오겠습니다.


 
  1215) 무념   수정하기 삭제하기 

아름다운 곳과
아름다운 분을 알게되어 무척이나 기뻣던 ㅎㅎ

' 우리 잊지말기로해요 ' 안녕 내사랑 별비님..



 
  1214) 지나   수정하기 삭제하기 
해가 바뀐지도 벌써 반 년이 가까워 오는 여름입니다.

오랜만에 컴퓨터 정리를 하면서, 별비님 통해 알게 되었던 음악 모음들을 발견하고

오랜만에 컴퓨터로 음악을 들으며 이런 저런 밀린 일들을 해치우고 있습니다.



오겡끼데스까~?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며,

언제건 다시 뵐 수 있기도 기원하며,

그리고 저의 20대 한 켠을 채워주신데 대해 항상 느끼고 있는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1213) 인생대창   수정하기 삭제하기 
오랜만에...게시판을 처음부터 랜덤하게 흝어 보았다.
낮익은 분들이 계시네...

다들 잘 지내시는지...

눌러앉은님
까망해님
별비님..
또.....아....

한번 보고싶다...

마블꼬셔서 게시판 다시 열어봐야 겠어요.


 
  1212) 인생대창   수정하기 삭제하기 
여전하신지...
세월이 많이 흘러...
이젠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이젠 정말 오래전 이야기 인듯....

무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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