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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청산   수정하기 삭제하기 
별비님, 이삿짐 나르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귀한 음악들 늘 감사히 듣고 있거든요. 앞으로도 쭉 - 부탁드릴께요.



<움...
이름쓰는 곳에 이름이 안 써지네요?
첨이라 방명록군이 나한테 긴장했나? ㅋㅋ>
아고...이제 겨우 됐다...^^


 
  10) 나무   수정하기 삭제하기 
축하인사로
슬그머니
꽃병 하나
놓고 갑니다.

기쁨 하루 !!



 
  9) 지나   수정하기 삭제하기 
이사 축하드리며...

새로운 한달 좋은 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8) 행복한몬트   수정하기 삭제하기 

계절이 간다고
온 밤 비 소리로 울더니
나뭇가지 끝 색갈이 달라졌다.
가면 오고
오면 가는
너를 어찌 하랴만
알려지지 않은 땅에도
가고 오는 세월이 있을까
꽃이 피는 세월이 있을까
.
.
.
에효 이놈에 신파쪼.
짐 하나 몬 날라 드려서 미안한데 우짭니까.
이사하고 짜쟝면은 드셨어요?
(신문깔고 앉아서 먹는 그거 나 엄청 좋아하는데.)

모쪼록
축복이 충만 되고
여기오시는 모든 들에게 행운이 만땅 하시길..........



^^*


 
  7) starain   수정하기 삭제하기 

매일 조금씩 수정하고 있습니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것 중 제일 큰 문제가 남아 있는데, 며칠 걸릴 것 같습니다.


이사할 때 전 힘든게 없었어요.
다들 도와 주고, 응원해 주셔서요.
도와 주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직 손 봐야 할 곳이 많이 남아 있지만, 살면서 조금씩 고쳐가죠 뭐.
날도 꾸릿꾸릿한데, 따끈한 차와 함께 떡 한 조각씩들 하시죠.


 
  6) 눌러앉은   수정하기 삭제하기 
벨비님..수고하셨슴돠..

이사하시고....

몸살 안났어요?

ㅎㅎㅎㅎㅎ


축하해요

새집에 이사  오신 것을...^^*


 
  5) 제르   수정하기 삭제하기 
별비님 감축드려요.
이사도 하시느라고 힘드셨죠?

더 좋은 알려지지 않은 땅 기대할께요.



 
  4) 루티   수정하기 삭제하기 
그야말로
미지의 땅에
발도장을 찍는 느낌이란 바로 이런 것이군요...^^

이 땅이 삼척동자도 다 아는 땅이 될지라도
그 신비로움은 여전 할껍니다...^^
예~ 뭐.. 이래 되면 땅값도 저절로 올라갑니까? ^^

여하튼... 이 신비로운 땅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봅니다..


 
  3) 달빛누리   수정하기 삭제하기 

어.. 드뎌 완성이네요. 축하합니다~

통 정신없어서 걍 소식만 간간이 확인코 갑니다.

내내 행복하세요~ ^___________________^.


 
  2) hyalin   수정하기 삭제하기 
새 집이네요!!!

이사 축하(?) 드립니다.  

그래도 고생하신 보람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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