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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나무   수정하기 삭제하기 
축하인사로
슬그머니
꽃병 하나
놓고 갑니다.

기쁨 하루 !!



 
  9) 지나   수정하기 삭제하기 
이사 축하드리며...

새로운 한달 좋은 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8) 행복한몬트   수정하기 삭제하기 

계절이 간다고
온 밤 비 소리로 울더니
나뭇가지 끝 색갈이 달라졌다.
가면 오고
오면 가는
너를 어찌 하랴만
알려지지 않은 땅에도
가고 오는 세월이 있을까
꽃이 피는 세월이 있을까
.
.
.
에효 이놈에 신파쪼.
짐 하나 몬 날라 드려서 미안한데 우짭니까.
이사하고 짜쟝면은 드셨어요?
(신문깔고 앉아서 먹는 그거 나 엄청 좋아하는데.)

모쪼록
축복이 충만 되고
여기오시는 모든 들에게 행운이 만땅 하시길..........



^^*


 
  7) starain   수정하기 삭제하기 

매일 조금씩 수정하고 있습니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것 중 제일 큰 문제가 남아 있는데, 며칠 걸릴 것 같습니다.


이사할 때 전 힘든게 없었어요.
다들 도와 주고, 응원해 주셔서요.
도와 주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직 손 봐야 할 곳이 많이 남아 있지만, 살면서 조금씩 고쳐가죠 뭐.
날도 꾸릿꾸릿한데, 따끈한 차와 함께 떡 한 조각씩들 하시죠.


 
  6) 눌러앉은   수정하기 삭제하기 
벨비님..수고하셨슴돠..

이사하시고....

몸살 안났어요?

ㅎㅎㅎㅎㅎ


축하해요

새집에 이사  오신 것을...^^*


 
  5) 제르   수정하기 삭제하기 
별비님 감축드려요.
이사도 하시느라고 힘드셨죠?

더 좋은 알려지지 않은 땅 기대할께요.



 
  4) 루티   수정하기 삭제하기 
그야말로
미지의 땅에
발도장을 찍는 느낌이란 바로 이런 것이군요...^^

이 땅이 삼척동자도 다 아는 땅이 될지라도
그 신비로움은 여전 할껍니다...^^
예~ 뭐.. 이래 되면 땅값도 저절로 올라갑니까? ^^

여하튼... 이 신비로운 땅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봅니다..


 
  3) 달빛누리   수정하기 삭제하기 

어.. 드뎌 완성이네요. 축하합니다~

통 정신없어서 걍 소식만 간간이 확인코 갑니다.

내내 행복하세요~ ^___________________^.


 
  2) hyalin   수정하기 삭제하기 
새 집이네요!!!

이사 축하(?) 드립니다.  

그래도 고생하신 보람 있으실 겁니다.


 
  1) starain   수정하기 삭제하기 


유몽님, 마블님, 날마다비님, 미루님, 칸쵸님, voider님.
다녀가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방명록에 오류가 있어 게시판 백업을 깜빡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바람에 남겨주신 글들이 지워져 버렸네요.


글쓰기 입력폼(이메일과 자기 홈페이지 소개란, 그리고 html 체크박스)에 마우스 자체가 들어가지 않았죠?
(글쓰기 커서가 제 위치에서 작동하지 않았다는거죠.)
보드엔 문제가 없었는데,
제가 사용하는 호스팅 업체와 보드의 최신버젼과의 궁합이 맞지않아 발생한 오류였습니다.


처음이라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을 남겨 주시면서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고쳐야지요. 감사합니다.


* 이 방명록은 제목이 표시되지 않는군요.
  글을 작성하실 때 Subject 란은 건너 뛰어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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