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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1) 유월바람   수정하기 삭제하기 
안녕하세요, 별비님.
잠깐 동네 약국에 다녀오는데도 진땀이 났어요.
유월밖에 안됐는데, 다가올 7.8.9월을 어찌날 지 벌써 고민입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좋은 음악들을 나눠주셔서 속으로 조용히 감탄만 하다가,
아래 올려주신 곡 가운데 Groove Lele, Ernst Reijseger도 필터차단으로
받기가 안되고 있어 도움 요청합니다.
Anna Maria Jopek는 이제 문제없고요.

소리없이 주는 것만 받다가 문제가 생겨서야
겸사겸사 인사하고 가서 죄송스러워요..
건강한 여름 나시길 기원드리고, 곧 올 장마에 찾아들기 쉬운
인생의 우울도 잘 통과하시길 바랍니다. 저도요^^



 
  1140) starain     

다국어 압축이 아닌 일반 압축이었을까요?
Anna Maria Jopek - Sobremesa, 수정했어요.
지금은 잘 됩니다.   (2013.06.14.금)


 
  1139) 여름이군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안녕하세요 별비님.
틈틈히 좋은 음악 잘 받아 듣고 있습니다. 역시나 별비님이시군요...
Anna Maria Jopek - Sobremesa   이것은 다운이 컴퓨터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파일이라서 다운이 안되고 SmartScreen 필터에 의해 차단이 되어 다운을 못받고 있죠...
파일 형식이 다른 건지 아님 뭐가 잘 못된건지...이 파일만 그러네요...
두번째 곡이 참 좋던데...도움 주세요 ㅠㅠ


 
  1138) 나무   수정하기 삭제하기 
거기에 계속 있었군요.
고마워요.
있어줘서.
별비님도 건강하신 듯.

Anna Maria Jopek 노래 들으며 혼자 막 들떠 있어요.

(2013.6.10.달.2057.기쁨하루)


 
  1137) 물고기꼬리날개   수정하기 삭제하기 
진달래꽃

작사,작곡 김용환

꽃잎이 바람에 누워구나-
꽃잎이 바람에 꽃단장하네-
이보다 분홍빛 색깔을 더하고
햇빛에 그 이름 진달래라 하네
아침에 핀- 진달래 꽃은-
어머니 연본홍 꽃치마 같으네
꽃잎이 바람에 누워구나
꽃잎이 바람에 꽃치장하네
이보다 분홍빛 색깔을 더하고
비바람 그 이름- 진달래 친구-
아침에 핀- 진달래 꽃은
어머니 연분홍 저고리 같네
이름이 진달래- 진달래 꽃은
어머니- 닮은 진달래라네
산중에 진달래- 들판에 진달래-
길가에 진달래- 마음을 수 놓네


 
  1136) 빨래싫어   수정하기 삭제하기 
그래, 맞아!!
후지타 에미였어.
그 많은 자료와 함께 USB에 들어 있던 Camomile 시리즈.
내 지친 심신을 달래 주던 그 노래들.
노트북 가방 구석에서 장렬히 수장 당해야만 했던 그 USB. 네가 타이타닉이었더냐?
망각의 참사!!

그 이후론 노트북 가방을 빨지 않고 있다는 슬픈 전설.. ㅠㅠ


 
  1135) 정현.   수정하기 삭제하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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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비님, 송구하옵니다만

fujita emi 라는 분의 camomile smile 부탁드려도 괜찮을런지요.

볕도 참 좋고 바람도 더없이 좋아 봄향기에 취해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1134) 청취자   수정하기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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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익스프레스가 왜 끝나버렸는지 알고있어요?

아뇨 ..

예산문제로 녹음으로 바꾸자고 했었어요

근데 그게 정말 싫었어

듣고있는 분들은 얼굴이 안보이잖아요?

라디오라는게 원래 얼굴이 안보이긴 하지만,   하지만 그게 라디오잖아요?

같은 시간을 함께 하고있는것, 자기만족일까나

아뇨, 자기만족도 둘이하면 둘의 만족이니까요

저 죽을힘으로 리퀘스트 모을게요

오자키상에게 나쁜기억 만들어드리지 않을테니까요

저도 죽을힘으로  열심히 할게요

둘의 만족이 셋의 만족으로

몇백명의 만족으로 몇천명의 만족이 된다면 저희가 이기는거에요

                                                                                       [리틀 디제이 대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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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디제이>를 보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공유와 공감이었다.

라디오란 DJ와 청취자가 같은 시간을 공유하는 행위라는 영화 속 대사처럼

영화는 공유와 공감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모두 함께 같은 시각, 같은 음악을 들으면서

그들이 서로 알고 지냈던, 모르고 지냈던 간에

추억이란 부분을 공유하며 공감한다.

어디선가 들을 사람을 위해, 말없이 지켜보는 사람을 위해,

지금은 전하지 못했지만 언젠가 전해질 사랑의 마음을 위해

엽서에 사연과 신청곡을 적는다.

그리고 그 음악은 비록 다른 장소, 다른 시간대에 있을지라도

같은 추억으로 서로의 마음에 다가간다.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전하는 것이 아닌, 마음과 마음을 오가는 소통이란 이름으로.

                                                                       [영화 리틀 디제이..리뷰중에서]


p.s ; 정서적이면서도 따뜻하고, 감각적이면서도 반 사회적이고

        그러면서도 전 세계의 전통과 현대적인 음악이 있는

         이곳을......사랑합니다.....^^*



 
  1133) 실학   수정하기 삭제하기 
예전엔 마이너블루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후회가 막심....

철저히 감각적인 음악들...

어둡고 패쇄적이며 퇴폐적이기까지한 어두운 감각들이

알게모르게 스며들었던 지난 시간들...음악들...

인간의 센티만을 자극하여 몽환적이고 우울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했던 그 음악들이 현실을 부정하게 만들고

반사회적이고 어두운 그늘만을 남겼지.

독서에서 처럼...

음악도 가려서 들어야한다는걸 이제야 알았네..

아니 음악에도 격이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

안녕 뉴에이지~

안녕 마이너블루

안녕 테라~~~~





 
  1132) 함빡   수정하기 삭제하기 
별비님 안녕하시죠?

목소리 들은지도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2013년의 봄도 별비님에게 환희를 안겨주는 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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