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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 청취자   수정하기 삭제하기 

지난번에는 게시판이 열리지도 않아 많이 낙담하여

괜히 모니터 앞을 왔다 갔다 했어요

몇번을 그렇게 열리지 않은 페이지를 보다가

5월 무쟈게 긴 연휴 앞에서 그동안 못들은 음악 들을려고

하드 뒤지다가 생각나 왔습니다.

그 사이 별비님의 안부가 있었네요

잘 계셨다니 그걸로 되었습니다.

이렇게 안부라도 알고 나니 귀에 울리는 음악이 좀 더 부드럽네요 ^^;;;;

가끔 올터이니 별비님의 '헌'새 컴퓨터로 안부부탁드립니다.

앞으로의 제 앞 길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가는 길 중간 중간에 생각나는 분들 안부라도 알 수 있께요....

그리고 항상 무탈하시길.......'17.4.30.


  


 
  1228) 슬픈열대   수정하기 삭제하기 
1년여만에 찾아와서 별비님의 흔적을 보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오랜동안 별비님 덕분에 무언가에 대한 기대와 즐거움을 가지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227) 지나   수정하기 삭제하기 
별비님, 2017년에도 오겡끼데스까~?

1년에 한 두번은 잘 계시다고 알려주시와요!


 
  1226) 우앙   수정하기 삭제하기 
앗!!

별비님이다.

너무 보고싶었다는....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1225) 깡총   수정하기 삭제하기 
별비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방송으로 듣던 이영애 닮은 목소리가 그립네요..

이게 몇 년 만인지.. 가끔 생각나서 눈으로 휙 둘러보고 가다가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별비님이 8월에 남긴 글을 보고 반가워 글을 남깁니다..

항상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

나중에 또 기회가 있으면 안부글 남길께요...  2016.11.10


 
  1224) 블루   수정하기 삭제하기 
별비님....정말 반갑네요^^

생각 날때마다 음악만 살짝 소리없이 가져 갔었는데 오랜기간 안보여서

무슨일있나 걱정했어요.  아프지말고 늘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세요.


 
  1223) 청천   수정하기 삭제하기 
살아 있으니 소식 듣게 되는군요.
건강 조심하세요.


 
  1222) pelosi   수정하기 삭제하기 
한동안 잊고 지냈어요.

집에서 컴퓨터는 잘 안켜고 가끔 컴퓨터로 인터넷뱅킹을 해야 할때만..

마이너블루에도 몇곡 음악이 올라왔고...

그리 오래전도 아닌 예전 생각이 납니다.

아프셨다니 고생하셨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나아지신것 같아 다행이네요.

가끔...

생각날때 들어왔다 고개만 삐죽 내밀어보고 가겠습니다.


 
  1221) 지나   수정하기 삭제하기 
돌아오신거, 정말 반갑습니다 :)

아프셨다는거, 다 나으신 상태이기를 빕니다.

늦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기를!


 
  1220) starain     

안녕하세요, 글자님들.
별비입니다.
저, 살아있어요.
마지막 글을 올린 날짜를 보니 1년하고도 반년이 훌쩍 지나 있네요.
먼저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연락도 없이 소식을 전하지 못했었네요.
업로드 계정이 막혔었고,
계정을 찾으러 다니기엔 시간이 모자랐고,
1주일 뒤에, 다시 1주일 뒤에 컴 앞에 앉아 보자 생각한게
벌써 이만큼이나 시간이 지나 있었네요.

집에서 컴을 켜는 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오래전에 구입했던(도대체 몇년도에 구입했던건지 기억도 잘 나지 않음)
컴 본체를 방 한쪽에 고이 모셔 두었다가 ㅠㅠ
얼마전에 교체해서 지금은 '헌'새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 소음도 안나고 속도도 많이 좋아졌어요.
예전 컴에 있던 음악, 그림, 즐겨찾기, 개인용 데이터 등등을 옮기기엔
여의치않아서 (외장 하드 연결하면 컴 전원이 꺼져 버림.) 그냥 깔끔하게 모두 버렸습니다.
헌 컴을 아직 버리진 않았으니 데이터가 정말 필요하다고 여겨지면 다시 연결은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일이 생길것 같지는 않군요.

아프기도 했었고, 책도 좀 읽었어요.
최근 15년새 올해 독서량이 가장 많은 것 같아요.
요즘은 문화유산 답사를 하면서 역사공부 하는 재미에 빠져 있어요.
한 3년쯤 되어 가는 것 같네요.
말로만 듣던, 글로만 알았던 역사를 눈 앞에서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땅에 스팸글이 잔뜩 올라와 있네요.
일단 이것부터 삭제를 해야 할 것 같고, 인터넷뱅킹 장기 미접속 해제도 해야겠어요.
집에선 컴에 손도 대기 싫어서 버려 두었더니 엉망인게 너무 많습니다.
음악은 앞으로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사실은 무료 업로드 계정을 아직도 알아보지 못했거든요.
음악은 그렇다쳐도, 제 '헌' 새 컴퓨터로 자주 들러 소식 전하겠습니다.
아니, 소식을 서로 나눌 수 있으면 더 좋겠네요. 정말요. (2016.08.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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